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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2021 히스기야의 기도 (왕하 19:14-20,35)

언약이 내게 있다면 모든 상황속에서 기도할수 있다.


1.언약의 사람 히스기야

히스기야는 우상을 막는 왕이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왕이었다. 모세의 계명을 지킨 언약의 백성이였다.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배라 부르시고 영적인 대사라 칭하셨다. 여기에 확신이 있어야 한다. 다민족을 살릴 증인이다. 이것을 놓치면 사단의 세력에 속을수 밖에 없다. 신앙생활하며 어려움이 더 많이 온다. 하지만 언약 안에만 있다면 상관이 없다. 언약속의 우리의 신분을 놓치면 불행한 신앙생활할수밖에 없다.


2.위기에 닥친 히스기야

앗수르 왕이 십팔만 오쳔멍을 이끌고 치러 왔다. 히스기야가 불신앙에 빠져 인본주의를 쓰게 된다. 왕하21- 애굽에 의지하게되면 사태가 더 악해진다. 문제속에서 어려움에서 기도를 놓치고 하나님의 언약을 놓칠수 있다. 그러면 인본주의에 빠지게 된다.


3.언약의 기도속에 들어간 히스기야 왕

인본주의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15절-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내가 원해서 내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을 위하여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35절- 참된 기적. 히스기야 왕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속으로 들어갈떄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였다. 방황속에서도 언약을 붙잡을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 내 힘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을때 능력이 일어나고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내가 하려고 하면 힘이 빠지고 한계에 부딪친다. 언약을 붙잡기만 하여도 하나님이 일하신다. 참된기도운동. 하나님이 원하시는 언약을 붙잡고 생을 건 기도운동. 말을 잘하고 프로그램을 잘하는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기도운동. “이 밤에”- 기도가 시작되니까 하나니므이 역사가 시작된다. 우리가 언약 붙잡을때, 우리가 불신앙을 버릴때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 어린 아이의 믿음을 보면 계산하는것도 없고 그냥 그대로 믿는다. 우리도 있는 그대로 믿으면 된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맞고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사명을 붙잡는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계복음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사단이 역사할수 밖에 없다. 불가능해 보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분명히 하나님꼐서 주신 언약이기 떄문에 하나님이 이루실것이다. 렘넌트가 복음 뿌리 체질, 복음에 산 증인으로 설수 있도록 모든 교인이 언약붙잡고 하나님의 뜻에 새롭게 도전.


결론

히스기야의 역사가 우리의 삶속에 일어나야한다. 렘넌트타임을 가져라. 시간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 속으로 들어가라. 삶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지한 시간. 문제 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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