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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21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2017.1210 현지가 한국을 가면서 조종만 목사님으로부터 성도들의 마음을 전달 받고 있다. 1. 율법을 완성하신 그리스도 2. 구원 얻은 믿음 나는 하나님을 만나려고 정말 많은 노력과 열심과 착하게 부지런하게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철야 오산리 금식기도원을 다녔으나 율법을 지킬려고 하니 율법주의자가 되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달님이 부산 동삼교회 합숙을 한번 가보라고 하여서 갔다고 내가 죄인인데 예수님께서 죄인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죄와 저주와 사망에서 다 이루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을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롬 10:10 사람의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루리니라 전도를 하려고 부지런히 착하게 열심히 세차를 하였으나 비가 와서 안되고 기회가 와서 다시 정말로 전도를 하려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부지런히 열심히 착실히 세차를 하였으나 또 다시 비가 와서 화를 내면서 하나님께 전도하려고 하는데 비가 와서 세차한 것이 엉망으로 됐으니 어떻게 합니까 하고 화를 내니 하나님은 “전도는 내가 해야 하는데 니가 할려고 하는구나!” 하실때 전도는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를 깨닫게 된 것이다. 부지런히 착하게 열심히는 내가 할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셔야 하는데….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필요하다면 꼭 포럼을 하세요, 말씀가지고 누구하고 얘기해 보는 겁니다. 상대방이 듣던 안듣던 핸드폰을 가지고 전달해 보는 겁니다. 실제 하루 이틀, 삼일하는 중에 뭐가 나옵니까? 여러분 개인에게 굉장한 치유가 일어납니다. 치유가 일어났다는 말은 굉장한 능력이 나타났다는 말입니다.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2017.12.17 구역공과에서 나는 말씀 포럼을 글과 사진에 하고 있는 것이다. 주일강단 말씀이나 메세지를 듣고는 글과 사진에 기록을 하고 남기는 일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나에게는 많은 치유가 일어나고 굉장한 능력이 나타납니다. 사실은 실질적으로 오늘 구역공과 메세지를 들으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말씀을 듣고 포럼을 해서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메세지나 말씀을 듣고 나만의 포럼을 해서 글과 사진에 올리고 구글과 네이버에 올리고 페이스북에 올리는 것이 나를 치유하는 것이고 굉장한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도전합니까를 전도합니까로 올렸는데 내가 치유가 되면서 세차사건을 통하여 전도하려고 하였는데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는 능력이 나타나게 되었던 것이다. 21가지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모두 다 내가 치유가 되면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2017.12.17 생명샘교회 주일말씀 구원의 유일한 길(롬 10:1~13)에서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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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21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2013년 RCA에 사진전을 하도록 홍콩 RT 남희문과 정충무가 글과 사진에서 사진 4점을 만들어 보내주었다.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출 4:17. 너는 이 글과 사진을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글과 사진을 손에 잡고 이적을 행한 일을 말씀드리겠다. 영적지도자기 2011.10.8 갱신을 통하여 글과 사진을 보시기 시작하였다. 2013년11월 홍콩 RT 남희문과 정충무가 글과 사진을 보고 RCA에서 사진전을 하게 작품을 사진으로 만들어 4점을 보내주었다. 2015년3월 기도수첩 Remnant Art School에 글과 사진이 증인으로 나왔다. 2015년3월16일 영적지도자가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라고 하셨다. 2015년 RCA에서 원재령집사님이 사진전에서 글과 사진을 구입하셨다. 2016.7.1~4 조지아주 애틀란타 주안침례교회에서 비행기 값, 호텔비, 합숙비, 감사비를 주어 합숙을 하면서 기록하고 남기는 글과 사진을 보내 주었다. 2016년 RCA 비젼토크에서 글과 사진의 증인으로 말하게 하였다. 이것은 이적이다! 내가 하려고 애쓰고 힘쓴 것이 아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복음안에 있을 때 일어난 일이라 앞으로 계속 일어날 일인 것이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이적을 행할지니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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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15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김효환이 뇌경색이 되고 달님(문봉자 권사)이 붙잡은 말씀이 렘 33:1~3 이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아 – 뇌경색 일을 성취하시는 여호아 –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 너는 내게 부르짓어라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리라 – 로마도 보고(행 19:21)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인이 되리라(행 23:11) 두려워 말라 가이샤 앞에 서야 하리라(행 27:24) 뇌경색이 되고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가 되고 두려워 말라 가이샤 앞에 서야 하리라는 달님이 미국에 와서 자동차를 운전을 하는데 속력을 냈다고 경찰이 벌금을 물게 하는데 달님이 속력을 내지 않았다고 하여 법원에 가게 되었는데 법원에서 판결을 받고 나오는데 달님이 복음전도지를 판결을 한 판사와 경찰에게 주었던 것이다. 그 모양을 본 통역때문에 간 달님이 언니가 판사에게 내 동생은 선교사라고 말을 하였다. 두려워 말라 가이샤 앞에 서야 하리라(행 27:24)가 성취된 것이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크고 비밀한 일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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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15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필라 예일교회 정해정사모님과 고화숙집사님의 막내 아들 예건이와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거지를 만나 돈 1.000원이나 2,000원을 주려고 하니 나의 마음속에 “1,000원이나 2,000원 주는 것은 거지동냥이고 거지를 진짜로 도와 주려면 네가 가진 것을 다 주라”고 하여서 내가 가진 것은 15,000원인데 5,000원은 내가 쓰고 10,000원을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가는 거지의 모습을 보면서 돈을 가지고 하루나 이틀이면 술먹고 담배 사서 쓰고 식사를 하면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리스도를 전해 하나님 자녀가 되어 거지를 벗어나게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달려가 거지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영접을 하고 하나님 자녀가 되게 하였던 것이다. 돈, 명예, 권력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고 내게 있는 것은 그리스도인 것이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행 3:1~`6) 하였던 것이다. 왜 하나님은 영접을 하고 하나님 자녀가 되어 첫번째 일어난 일이 거지를 영접한 사건을 일으켰을까?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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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15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결혼식을 하는데 결혼식을 마치고 걸어나가는데 나는 진짜 행복하게 살아야 겠다고 하면된다는 마음을 다지며 나갔는데 충현교회 주례서는 목사님이 다시 돌아오라고 하면서 웃으면서 나가라고 하였다. 하면된다는 마음으로 진짜 열심히 부지런히 착실히 살았으나 안되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인가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문봉자 권사를 통하여 부산 동삼제일교회 합숙을 가게 되고 거기서 바로 영접을 하고 구원을 받은 것이다. 구원을 받고 내 인생은 변하기 시작하였다. 하면된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가 되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내것을 내려놓음은 내가 내려놓는 것이다. 내려놓음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라(벧전 5:7)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면된다가 아니라 하나님께 맡기는 내 인생이 되었던 것이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하면된다가 아니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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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08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필라 예일 RUTC 한글학교 RT들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자기들만의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2017.12.5 수영장 사우나에서의 일이었다. 부부가 사우나에 들어오면서 3년만에 보는 것 같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수영장에는 자주오냐고 물어보았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빠지지 않고 매일 오려고 한다고 말을 하였다. 그런데 남자분이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것이었다. 나는 글을 쓰고 글에 맞는 사진을 올린다고 말을 하면서 글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을 쓰고 사진은 사진기를 가지고 다니며 사진을 찍어 그 글에 맞는 사진을 올린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미장원에 머리를 깎으러 가서 일어난 일을 말을 하였다.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깎기를 기다리면서 하나님께 내 머리 잘 깎았나? 못 깎았나? 말해주세요 하고 머리를 다 깎고 하나님께 내 머리 어때요? 하고 물으니 하나님은 “니 머리 잘 깍던 못 깎던 상관을 하지 않는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하시는 것이었다고 말을 하면서 얼굴이 새빨게 졌다고 하며 다음에 머리를 깍으러 다른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깎는 사람에게 그 얘기를 하였는데 사장이 돈을 받지를 않고 딸들 케익을 사주라고 하였다고 하며 나에게 일어난 일을 그대로 글로 쓰고 사진은 미장원 사진을 올린다고 하였다. 내 얘기를 들은 부인이 하는 말이 Photojournalist 라고 하였다. 그렇다. 나는 Photojournalist 다. 사진속에 인생 얘기와 메세지를 기록하고 남기는 Photojournalist! 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직업이 무엇입니까?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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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07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2017 RCA 사진전에서(2013년 RCA에 홍콩 RT 남희문과 정충무가 4점의 사진을 보내주어 시작이 되었다) 무능이란 말은 나쁜 말도 되지만 한 쪽으로는 굉장히 좋은 말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들어가 있는 게 없기 때문에 굉장히 하나님의 역사가 각인 될 수 있다. 새로운 각인의 굉장한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간혹 가다가 왜 하나님이 아무 준비 안 된 사람을 쓰시는 경우가 있다. 그게 이제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준비가 안 된 것이지, 영적으로 볼 때는 그게 아니다. 예를 한번 들어 보겠다. 크로스비 같은 경우 다른 걸 보고 배우지 못했다. 거기에 바로 복음과 성령이 임한 것이다. 또 무디가 그랬다. 여러분이 못 배우란 것이 아니고 그 원리를 이해해야 되는 것이다. - 2017.12.2 핵심 전도자의 치유 사역 (행1:8) 내가 그렇다. 나는 진짜 무능하다. 그런데 어떻게 영적지도자를 만나 뇌경색이 복이 된 복음종군기자가 되었는가? 그것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이기 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복음과 성령이 임한 것이다. 이것이 나다! 나는 무능하다. 들어가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즉시 복음과 성령이 들어간 것이다. 크로스비와 무디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새로운 각인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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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06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나는 분명히 안되는 사람이다. 정말 못하는 사람이다. 정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선택하여 세우셨다.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 내가 한 것은 정시기도와 묵상이다. 정시기도도 내가 한 것이 아니다. 물론 묵상도 마찬가지다. 정시기도와 묵상은 내가 할려고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게 하셨다. 한국에서 우리 집 경기도 의왕시에서 서울시 망원을 가는데는 공무원은 9시까지출근인데 과천과 사당역에서 차가 많이 막혀 7시에 그것을 피하기 위하여 일찍가서 아침을 먹고도 시간이 남아 무엇을 하지? 하다가 건강을 위하여 조깅을 하자는 마음을 먹고 7시에 직장에 출근하여 조깅을 하게 되었다. 조깅기도를 하는데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춥거나 덥거나 하면 쉬면서 하거나 날씨가 좋아지면 조깅을 하면 되는데 날씨와는 상관없이 매일 항상 조깅기도를 하였던 것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셨다. 미국에와 5시30분에 기도를 하게 한 것은 데일이 6시에 운동을 하는데 나는 5시30분에 일어나 런닝머신을 하였다. 그것이 매일 5시30분에 런닝머신 기도를 하게 된 것이다. 혼자 있으면서도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 매일 항상 하였던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 못되는 것이다. 정말이다. 그런데 하게 하셨다. 그렇게 하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미국에서 혼자 있게 되면서 집을 나와 동, 서, 남, 북으로 걸어다니면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몽고메리대학이었는데 1시간 30분을 걸어가고 걸어오면서 묵상을 하였던 것이다. 왜 걸어다니면서 묵상을 하여 하나님이 주신 응답 21가지를 되뇌이게 하셨을까? 하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일까? 결국 그 일로 인하여 정시기도와 묵상을 하게 되었던 것이고 그 일로 인하여 흐름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왜 그럴게 하셨을까?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일까?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게 하셨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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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04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2017.12.3 한나의 음악대학에서 나의 성령충만은 매일 새벽에 일어나 살아있는 간증을 육하원칙으로 묵상을 하고 정시기도로 들어가는 것이다. 2014년1월 미장원에서 머리를 깍고 제 머리 잘깎았어요? 하가 하나님께 물으니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상관을 안하고 나는 너를 사랑을 한다” 고 하신 것이다. 그러면서 강단에서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며 어린 양을 먹이라(요 21:15~18) 하셨다. 2014년12월1일 텍사스에서 고속도로를 가는데 옆차가 들어화 브레이크를 밟으니 차가 울컥하면서 흔들리는데 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나왔던 것이다. 잠재의식 무의식에 하나님이 영혼속에 있는 것이다. 2015년4월1~3일 렘넌트연합수련회에서 요 15:7 말씀을 잡았는데 전체 사진을 찍는데 어둡게 나와 카메라를 좋은 카메라를 달라고 요 15:7 말씀을 붙잡고 기도를 했는데 2주만에 뉴욕 세계로교회에 복음컬럼니스트 정형국목사님이 30배 좋은 카메라를 주셨다. 요 15:7을 붙잡고 계속 기도하는데 강단말씀 속에서 요 8:31 너희가 내게 거하고 내 마이 너희에게 거하면 참을 내 제자가 되어 하셨다. 그래서 요 8:31을 붙잡고 계속 기도하는데 또다시 강단에서 마 7:24 너희가 내 말을 행하면 반석위에 지은 집같이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리라 하셨다. 요 15:7, 요 8:31, 마 7:24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행 18:5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가 생각이 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메세지에서 “하나님에 말씀에 붙잡힌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고 하였다. 2015년4월25일 나보고 병신이라고 한 사람이 병신이 된 날이다. 창 12:1~3 나는 복의 근원이다, 천하만민이 나를 통하여 복을 받고 나를 축복하는 사람은 축복하고 나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한다고 하셨다. 살아있는 간증이라 묵상을 하면 성령충만이 되는 것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는 나를 사랑하는냐? 어린 양을 먹이라(요 21:15~18) 죽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나도 모르게 잠재의식으로 “하나님”을 외쳤다. 복의 근원이다. 창 12:1~3 병신이라 한 사람이 병신이 되었다. 행 18:5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다. 요 15:7, 요 8:31, 마 7:24 여기서 핵심이 “하나님이 필요해서 선택하셨는데 내가 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지 않게 하옵소서” 다. 그리고 창 1:1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느리라로 정시기도를 시작하는 것이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나만의 성령충만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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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2월 04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시기도와 묵상인 것이다. 하나님 자녀가 되어 7가지 축복과 5가지 확신을 주셨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여 매일 항상 생각을 하는 것이다. 매일 항상 생각을 하다보니 죽었구나 할 때 나도 모르게 하나님이 나온 것이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으로 있지만 나의 생각속에 의식으로 하나님이 나에게 있는 것이다. 그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아침과 점심, 저녁으로 하는 정시기도와 묵상이었던 것이다. 다른 무엇이 필요한가? 그것은 성령충만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나는 너를 사랑한다(요 21:15~18)와 죽었구나 할 때 하나님을 찾은 것 그리고 요 15:7로 카메라를 주시고 병신을 통하여 창 12:1~3을 주신 것이다. 이것만 생각해도 성령충만이 되는 것이다. 정시기도와 묵상, 성령충만을 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그리스도(행 1:1)와 하나님 나라(행 1:3), 성령충만(행 1:8)인 것이다. 내가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복음안에 들어가니 되어진 일이다. 하나님이 나를 증인으로 만드는 과정인 것이다. 요셉은 노예로 감옥으로 가서 장관을 만나 바로왕을 만나서 총리가 되었다. 김효환은 뇌경색으로 혼자 있으면서 글과 사진을 하게 되면서 갱신을 영적지도자에게 보내 핵심에서 갱신을 말씀하시어 2012.6.13 18:50 만남을 가지게 되어 달란트를 글과 사진으로 받고 다락방 전체에 대한 역사를 밝히는 사진전(미주 50개주 다락방교회 전도운동사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남기고 후대에게 전달하는 제 2의 RUTC)을 하라 하시며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라고 하셨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요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나는 누구인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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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1월 20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동설교 : 김상범 목사님(세계복음화 전도전문 훈련원 훈련국장)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운동(렘 33:1~9) – 나만의 전도 1. 하나님의 방법 – 말씀(말씀성취)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 뇌경색(말씀) -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말씀성취) 2. 하나님의 응답 – 기도(응답) 말씀을 주시고 그 일을 행하고 그것을 만들어 성취하시는 하나님, 너는 내게 부르짓어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리라 말씀을 주시고 그 일을 행하고 – 뇌경색 그것을 만들어 성취하시는 하나님 – 뇌경색이 복이 된 유잃한 복음종군기자 너는 내게 부르짓어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리라 - 행 19:21 로마도 보고, 행 23:11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인이 되게 하리라, 행 27:24 두려워 말라 가이샤 앞에 서야 하리라 3. 하나님의 약속 – 전도(치유와 회복) 다윗이 골리앗을 만날 때 증거를 가지고 나갔다. - 하나님이 주신 21가지 응답이 회복과 치유인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거지를 만나면서 주신 돈과 명예와 권력은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고 내게 있는 것은 행 3:6 말씀이 성취되고, 근조기를 잃어버리고 근심 걱정 염려속에 빌 4:6~7을 주시고 말씀 그대로 근조기를 찾아 빌 4:6~7 말씀이 성취되고 벧전 5:7이 들리면서 깨어나 모든 영려를 하나님께 맡기니 문제가 해결이 된 사건이고 하나님이 주신 21가지 응답이 말씀의 능력을 체험(히 4:12)한 사건을 전하는 것이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2017.11.19 생명샘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전도운동(렘 33:1~9)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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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1월 17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2017.11.12 생명샘교회 주일메세지가 승리의 인생(롬 8:33~39) 1. 구원의 확신 2. 승리의 인생이었다.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응답이 생각나는 것이었다. 1. 구원의 확신 영접하고 친구 동생 결혼식에 갔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간 것이었다. 비참하였다. 나는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인간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주일날 교회를 갔는데 목사님이 인간적으로 아버지 아들이면 잘못했다고 호적에서 이름을 파버려도, 살인을 해도 아버지 아들이듯이 한번 하나님 자녀면 영원한 하나님 자녀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 말씀을 들으며 내가 친구 동생 결혼식에 가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도 하나님 자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2. 승리의 확신 2001년 추석절날 한강사업본부에서 직원들을 전부다 나오라고 하였는데 직원들은 전에 하던 대로 비공식으로 소장에게 말하여 한명씩 돌라가면서 쉬자고 하였다. 반장이 소장에게 말하면 대부분은 소장은 반장의 말을 들어주었다. 그때 나는 소장을 대통령 섬기듯이 하자는 마음을 먹고 행동을 하고 있었는데 소장에게 말하자고 하니 나는 갈등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서울시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한강사업본부장이면 어떻게 하실까? 를 생각하니 모두 다 나오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러나 직원들은 시민들도 다 쉬는데 우리는 비공식으로 안하면 앞으로 반장과는 말을 안한다고 하니 나는 결정을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을 하는데 하나님이 생각나면서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하지요? 하고 물으니 하나님은 내가 감당할 시험(고전 1013)만 준다고 했는데 왜 니가 염려하고 걱정하는냐? 하시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부나오라고 하였는데 직원들은 나와는 한마디도 하는게 아니였다. 그래서 너무 힘이들어 휴가를 내고 휴식을 취하고 직장에 나오니 직원들이 나와 말을 하는 것이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이상하여 가까운 직원에게 물으니 현장에서 문제가 일어났는데 소장이 다 해결을 하고 회식을 시켜주면서 반장이 한 것은 법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말을 하여 모두 이해를 하였다고 하였다. 며칠후 소장과 순찰을 하는데 소장이 어떻게 결정을 하였냐고 물어봐 하나님 보고 결정을 하였다고 하니 소장이 앞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하였다. 구원의 확신과 승리의 인생을 생각하면서 하나님 자녀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면은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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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1월 13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답사를 드립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장로가 되지 못할 사람을 장로가 되게하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답사를 사전에 찾아보니 답례로 사례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례를 한다는 것은 감사를 하는 것인데 저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먼저 조종만목사님과 조영옥사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장로가 못되는 사람을 장로로 추천하여 장로가 되게 하시고 뒤에서 장로가 장로다운 장로가 되게 기도를 하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장로 답사를 조종만 목사님이 간단하게 하라고 하셨는데 감사 인사를 간단하게 하고자 합니다. 교회입당과 임직식에 오셔서 참여 하신 내외 귀빈 목사님들과 선교사님들 장로님과 권사님들 집사님들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렘넌트들이 참여하여 주신 것에 무한한 영광이고 귀중한 천명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 귀중한 일을 하신 분이 이문식 목사님인데 2013.6.7 연합캠프현장에서 저에게 연합캠프에 참석하여 글과 사진을 보내니 영적전쟁을 하는 캠프의 진행사항을 알리는 캠프 종군기자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을 이어서 한국의 복음컬럼니스트 정형국목사님이 복음종군기자라고 하시고 세계복음화 총제 류광수 목사님이 뇌경색이 복이 된 유일한 복음종군기자라고 사명을 주셨는데 바로 이문식 목사님으로 부터 시작되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캠프종군기자가 되게 하신 목사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천명, 사명을 주셨는데 남은 것은 소명인데 나의 소명은 미주 50개주 다락방교회 전도운동사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남기고 후대에게 전달하는 제 2 RUTC 입니다. 입당, 임직예배에 참여하신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족에 대하여는 생략을 할려고 하였는데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이라 이자라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장로가 된다고 기뻐하시며 금 10돈을 말없이 주시며 기도하시는 문규섭장로님 저의 장인님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을 미국으로 오게 하시어 의식주 모든 것을 해결하여 주시고 항상 보살피시며 살아가게 하신 처형 문봉춘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만약에 문봉춘처형님이 안계셨다면 이자리에 있지 못할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고맙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셨지만 저의 부인인 문봉자 권사는 저를 부산동삼제일교회 합숙을 가게 하여 저의 생명을 구원을 받게 하고 뇌경색으로 쓰러졌을때 병원 3개월을 함께 하였습니다. 좁디 좁은 침대에서 쪼그리고 자면서도 저를 위해 모든 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함께 와서 글과 사진을 하도록 인도하고 자기는 집회나 RCA, 연합캠프에 참석하지 못해도 저는 가도록하여 그 현장을 기록하고 남기게 하였습니다. 제가 이곳에 있는 것도 문봉자권사의 힘입니다. 진심을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에 계신 어머님께 인사를 드립니다. 장로가 된다고 장로헌금도 주시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기도하시는 어머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간단히 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안되도 모든 것을 이해하시고 기도하시는 조종만 목사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내외 귀빈 목사님들, 선교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 집사님들 성도님들 그리고 우리의 가장 소중한 렘넌트들에게 장로가 된 김효환과 안수집사가 된 김민정 ,권사가 된 문봉자, 김은희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장로 답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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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1월 12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나의 글과 사진을 보시는 분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나의 글과 사진에 가입하신 분들은 진짜 전도자요 복음을 누리시는 분들입니다. 왜냐 하면 그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글과 사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진실은 나의 글과 사진을 좀 보아달라는 마음인 것입니다. 그것은 내 글과 사진을 보고 은혜받으라는 마음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아시고 보시는 것이었습니다. 글과 사진에 가입하신 분들은 내가 글과 사진을 기록하고 남기면서 은혜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은혜받도록 하신 것입니다.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니 내 글과 사진을 보시는 분들은 진짜로 복음을 누리시는 분들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나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으시고 내 얘기를 들어주신 것입니다. 그것은 나를 치유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니 글과 사진을 보시는 분들은 복음을 누리시는 분들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글과 사진을 볼 때 마다 복음안에서 되어지기를 기도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글과 사진에 가입하신 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실 매일 성함을 보면서 지금 계시는 나라와 하시는 일을 놓고 기도합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복음종군기자 김효호
글과 사진에 가입하신 분들은 진짜 복음을 누리시는 분들이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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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2017년 11월 12일
In 말씀과 은혜나눔 자료
여호와를 찬양하라(시편 150:1~6) 결혼을 하기전에는 기타를 치며 찬양하는 남편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남편이 집에서 기타만 들고 있어도 화가 났습니다. 청소기 한번 돌려주고 설거지 한번 해주는게 좋지 찬양하는 남편보고 "정신이 있나 없냐?" 핀잔을 주었던 제가 ~~ 이제는 기타를 들고 찬양을 남편과 자녀들과 함께 할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찬양은 영적인 분위기를 바꾸며 ~~ 가정에서 찬양을 하면 가정의 영적인 분위기를 바꿉니다. 다락방의 찬양은 다른곳과 다르다고 합니다. 메세지를 찬양속에 넣었기 때문에 ~~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른뒤에 우리가 들은 메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 불렀던 그 찬양은 우리의 마음속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한국 wrc가 끝나고 렘넌트들과 함께 묵상했던 찬양을 올립니다.. 오직 예수이기를 완전 복음이기를 어떤 상황 속에도 성령 충만하기를 아픈 눈물 흘려도 기쁜 일이 생겨도 변함없는 고백은 오직 예수이기를 죽음 앞에 있어도 찬양할 수 있기를 축복 속에 있어도 자만하지 않기를 모든 것 사라지고 홀로 있을 때에도 오직 예수 그분만 내 안에 계시기를 깊은기도 - 뉴저지 원니스교회 황현지 집사님의 글을 허락을 받고 올림니다. 감사합니다! 복음종군기자 김효환
황현지 집사님의 글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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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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