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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2021 그리스도 앞에 엎드린 사울사도행전 9:1-22

서론

다메섹에서 그리스도를 만나서 인생이 바뀌게 된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런 다메섹의 순간이 있으면 된다. 많은 렘넌트들이 어렸을적부터 들어온게 많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체험하지 못했다. 다메섹 사건이 내 인생에 있었나? 그리스도 만나면 사는 목표가 달라지게 된다. 사울의 인생이 그리스도 앞에서 깨졌다. 그리스도 앞에 우리가 엎드리면 분명히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쓰실것이다.


1.하나님의 선택과 사랑 (15절)

사울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단들을 붙잡아서 픽박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울이 생각하지 못한 일, 그리스도가 사울앞에 나타나는 일이 생긴다.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5절). 분명히 하나님은 사울을 선택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기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왜 나를 선택하셨나? 최고의 축복이다. 하나님 떠난 인생은 죽은 인생, 하나님의 적이라고 성경에 나와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선택하셨다. 그리스도를 알수있게끔.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없어질것을 위해서 살고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최고의 축복을 받았다. 왜 렘넌트 운동을 하나?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선택하셨다. 하나님의 사랑없이 사는 사람들을 보고 이들을 살려야 한다. 하나님은 무리를 원하시는게 아니다. 소수이다. 우리 지금 여기에 소수가 모였다. 사울에게 다메섹 사건은 그냥 사건이 아니다. 사흘동안 눈이 멀어 밥도 안먹었다.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어려움을 주시나? 그리스도만 바라보라고. 왜? 그리스도는 살아계시니깐. 흔들리지마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선택하셨다.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의 절대주권속에서 바라보면 감사가 나온다. 우리는 그냥 사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문제를 해결하셨다. 감사가 회복되면 우리의 모든것이 회복될것이다. 어떻게 감사하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선택하셨다. 근데 왜 어려움 오나? 하나님 붙잡으라고. 시편 33편. 사울이 이것을 깨닫고 나서 평생동안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살았다. 우리가 힘이 안빠지고 어떡해 계속 나아가나? 감사가 회복 되어져야 한다. 우리의 과거, 미래, 현재 모든게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믿고 나아가라. 그것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다. 바울이 이방인의 빛인것처럼,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적인 대사이다. 이 확신을 가지고 승리하라. 오늘 확신을 가지고 확인해라.


2. 사울로 사는 인생은 끝남 (1-2절)

사울이 여태까지 살아온 인생은 끝이다. 사울은 다메섹 사건을 통하여서 새 인생을 살고있다. 정말 그리스도를 알았다면 우리의 옛 삶은 끝났다. 새 삶을 그리스도께서 준비하셨다. 매일마다 하나님과 걸어가는 임마누엘을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천국의 인생을 살면 된다. 복음을 알면 천국이 내 마음에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마음으로 그리스도 언약붙잡고 예배 드릴때 임한다. 정말 예배를 통하여서 참된 기쁨과 감사, 평안이 넘치는 것을 회복. 바울은 그전에 율법에 빠져서 살고있었다. 우리도 이런 인생을 살고있었다. 우리는 이 인생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롬8:1. 그리스도께서 모든것을 주시고 새 삶을 주셨는데 언제까지 옛 삶에서 살고있을것인가? 옛 삶에서 오늘 완전히 해방되는 날이되기를 기도. 우리는 모든 축복을 받았는데 고집에 빠져서, 내 계획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못 누리며 산다. 우리는 계획이 필요 없다. 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계획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사울이 그리스도앞에 엎드렸다는것은 인생의 주인이 바뀌는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앞에서 무릎을 꾾을때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시고, 나를 인도하시고, 역사하신다. 그래서 영접기도 할 때 그렇게 고백한다. 그러나 그 때뿐만이 아니라 갈 2:20 붙잡고 매일 기도하고 도전해라. 우리의 동기가 하나님의 동기, 하나님이 우리를 원래 창조하신 이유,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서가 되어야 한다. 매일마다 충격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매일마다 나를 인도하신다고 충격를 받아야 한다.


3.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All-In 한 사울 (18-19절)

예수 그리스도 믿는 사람을 핍박하던 사울이 완전히 바뀌어서 이제 전파한다 (20-22절).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다, 인생 전체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 전체를 인도하신다. 무엇에 올인해야하나? 하나님의 소원을 붙잡고, 세계복음화 언약을 붙잡고 올인해야한다. 하나님의 관심을 노아 방주세우는것에 관심이 있었다. 하나님의 소원은 어두움에서 빛으로 가기를 원하신다. 여기에 올인을 하고 살아갈때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신다. 우리 생명샘교회를 놓고 기도해야한다. 우리교회는 다민족교회 뿐만이 아니라, 미국 대학, 미국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세우셨다. 분명히 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게획이 이루어질것이다. 바울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 외로움 속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서고 복음안에 축복을 누리고 있었다. 예수 믿는데 어려움이 더 올 수 있다. 괜찮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최고의 행복된 삶, 최고의 축복된 삶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사는것이다.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이 오기를 기도해라


결론

나를 회복하라. 그리스도의 복음아는 사람은 최고 축복 받은 사람이기때문에 나를 회복하기만 하면된다. 우리의 신분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 나를 회복하는것은 신분뿐만 아니라 권세를 회복하는것이다. 어떡해? 기도로. 영적으로 깨어서 기도가 회복되고 모든것은 축복의 문이라는 눈으로 볼 때. 이것이 맞다면 정상을 향해서 도전해라.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소원을 향해서 도전해라. 우리는 최고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강단으로 하나가 되어 같이 앞을 바라보며 뛰어나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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