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pring of Life Church

4/18/2021 신령한 복을 누리는 기도 Prayer to enjoy spiritual blessings 에베소서Eph. 1:15-23

서론 Intro

많은 사람들이 성삼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고도 깨닫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고 있다.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는데 눈에 안 보이니 알지 못한다. 사도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성삼위 하나님이 어떤 신령한 복을 주셨는지 말하고 있다. 성부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구원 계획을 세우셨다. 창세전에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실려고 창세전에 선택하셨다. 성자 예수님께서는 구원계획을 실행하셨다.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죄의 대가를 지불하고 구속 곧 죄사함을 주셨다(1:7). 성령 하나님께서는 예수가 그리스도시고 구원자이심을 믿게하여 구원받게 하셨다. 하나님의 자녀란 증거로 성령이 우리속에 들어 오셔서 성령이 내주하신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다’ 도장을 찍으셨다. 이렇게 해서 구원의 완성을 이루셨다.


이렇게 해서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것이 그리스도안에서 통일되게 하셨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신령한 영적인 축복을 다 주셨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예수로 영접한 사람은 다 소유했다. 그리스도가 모든것의 모든것 되신다. 그리스도 한분으로 충분하고 완벽한 삶을 살게 하신다. 예수 믿는 순간에 237 나라와 5천종족 살릴 축복을 다 주셨다. 그러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축복을 깨닫지 못하고 살고있다. 내게 있는 하나님이 주신 어마어마한 축복을 모르고 살고있다. 기억해라. 하나님 자녀되는 순간에 모든것을 다 주셨다. 그 축복안에서 성장하고 자라야 한다. 어린아이 신앙이 아니라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자라야 한다. 이 축복을 깨닫지 못한 에베소서 성도들을 위해 바울이 구체적으로 기도한 내용이 나와있다.


1.신령한 복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 Pray to know spiritual blessings

1)알게 해달라 To Know

이미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제하고 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만한 가치있고 축복인지 모르고 있는 그것을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이다.


2)알려 주시기를 To be revealed

알려주시기를 기도해라. 이 축복은 우리가 노력해서 아는것이 아니다. 스스로 깨달아서 아는것이 아니다. 누군가 알려주어야만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알게하시고 알려 주시기를 기도했다. 우리는 신령한 축복을 받은것을 모르고 문제 생기면 육신적인 것만 기도한다. 세상적인 축복을 가지고 영적인 축복을 알려고 하니 알수가 없다. 마16:16-18에 예수님께서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다. 그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였다. 이것을 알게한 것은 하나님이시다. 고전12:3, 요14:26. 보혜사 성령은 지혜와 계시의 영이다. 성령은 복음의 비밀을 깨닫게 하신다. 우리의 기도의 목표는 자꾸 육신적인 기도가 아니라, 이미 주신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고 신령한 복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도를 해야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복이 얼마나 가치있고 중요한 복인지 알고 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안에 모든 지혜와 보화가 있다는것을 깨닫았다 (고전2:3).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다고 말하고 있다 (빌2:3). 이 비밀을 깨달으면 시험들고 넘어지지 않는다. 내가 이 복음의 놀라운 비밀을 깨달으면 된다. 예배드릴때 이 신령한 복을 깨닫고 누리면 삶이 얼마나 행복한가? 예배 드릴때 이런 축복과 응답을 받는다면 예배가 우선순위가 되고 매일매일 예배 드리게 된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깨달은 신령한 복을 날마다 깨닫고 살아야 한다.


2. 신령한 복을 누리는 기도 내용 Prayer contents for enjoying spiritual blessings

1)하나님을 알도록 To know God

하나님을 아는데 하나님을 알도록 기도한다는 것이 무슨 말인가? 이 땅에는 하나님 만나는 지식이 없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성령으로 함께 하신다. 나와 함께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모든것에 함께하신다. 그래서 우리는 복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사람이 최고의 축복의 사람이다. 내가 하나님을 안다면 어느정도 알고있나? 내가 아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포럼해보아라.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에 따라서 나의 믿음의 삶이 달라진다. 요셉은 형들은 만나고 형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한다 (창45:5). 섭리의 하나님을 고백했다. 다윗도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지 알았다. 다윗은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 땅에 증거했다 (시편23:?).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고 누린 사람이 다윗이다.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발견하고 체험해야 한다. 지금 문제, 위기가 닥쳤을 때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 할 때이다.이 시대의 인간의 위기는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나의 정체성을 상실한 채로 산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알때 내가 누구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된다. 사도바울을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사 하나님을 더 알아가도록 기도하고 있다.


2)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 The hope of God’s calling

성삼위 하나님이 왜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하셨는가? 237나라와 5천종족 살리라고. 모여서 친교하고 먹고 마시라고 모인교회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미션, 사명을 깨닫도록 기도해야한다. 분명한 미션을 알고 살때 축복된 삶을 살게 된다. 나에게 분명한 사명, 비전, 꿈이 있을때 언약의 여정을 살게 된다.


3)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 The richest of his glorious inheritance

하나님 자녀는 하늘 나라의 상속자로 부르셨다. 하늘 나라의 유업을 이을 상속자로 부르셨다.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셨다. 지식적으로 아는게 아니라 나의 실제 삶속에서 누리는 것이다. 이 엄청난 축복을 누리는 길은 각자 현장속에서 누릴수 있다.


4)하나님의 능력 God’s power

(19-21). 하나님의 능력은 죽은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 또 그를 하늘로 올리사

하나님 우편에 앉히셨다.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다.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케 하셨다. 교회의 머리되게 하셨다. 그리스도 능력의 이름은 여전히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그 이름으로 예배하고 기도하는 이 곳에 하늘 보좌의 축복이 나타난다. 그 이름으로 전도하는 선교현장에 흑암이 무너지고 하늘의 나라가 임한다. 그리스도 복음을 증거할때 말씀성취의 응답이 일어난다. 초대교회는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이 모였고 환경도 어려웠다. 로마 식민지 속에 살았다. 그러나 그들이 기도할 때 성령이 역사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할 때 귀신이 떠나가며 병든자들이 치유되었다.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다. 곳곳마다 제자중심으로 말씀운동을 폈다. 이렇게해서 초대교회는 로마를 복음화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들이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신 것이다.우리는 초대교회 성도들보다 모든 면에서 좋은 여건속에 있다. 그리스도를 주셨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신령한 축복을 누리고 그리스도를 실제로 사용했고 실제로 누렸다. 우리의 문제는 아직도 사용하지 못하고 누리지 못하는것이다. 우리는 믿어야한다. 하늘의 신령한 부요함을 하나님께서 내게 다 주셨다고. 사용하기만 하면 이 모든 부요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는 모든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어떻게 누릴 수 있나? 사도바울 처럼 기도하면 된다. 사람들이 기도를 한다고 하지만 이 축복을 누리는 기도를 못하고 있다.


결론 Conclusion

이번 한 주간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1. 하나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2.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사명, 소명을 알기 원합니다

  3.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기 원합니다

  4. 하나님의 능력을 알기 원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이 기도제목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알게하시고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축복을 깨닫을때 감사하게 된다. 찬양이 넘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축복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전도다. 전도, 선교속에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복을 더 알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내가 먼저 누리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때 더 풍성한 신령한 복을 누리게 된다. 한 주간 이 신령한 복을 최고로 누리고 증인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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