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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021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 It will happen just as he told me 사도행전 Acts 27:1-26 조종만 목사님 Pastor Jong-ma

https://youtu.be/zDAAtmEh3tU?t=510


서론 Intro

우리는 어떤 하나님을 믿고 사나? 오늘 본문에 사도바울은 자기가 어떤 하나님을 믿는지 고백하고 있다 (25).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 주시나? 말씀으로 주신다. 가장 큰 응답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단은 말씀을 듣지 못하게 한다. 말씀 놓치면 예배, 한 주간 나의 삶이 실패하는 것이다. 말씀을 귀로 듣지 않고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가장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은 예배 시간에 말씀이 나에게 임해야 한다. 나의 언약으로 잡고 기도가 되어져야, 한 주간 승리하게 된다. 당장 응답이 안 온다고 낙심할 이유가 없다. 어느날 응답이 온다. 응답이 오면 내가 하나님의 증인이 된다. 오늘 본문 말씀은 바울이 죄수의 몸으로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만났을 때 고백한 내용이다. 우리도 이 ‘내게 말씀하신 대로 되리라’ 라는 믿음을 회복해야 한다.


1.풍랑만난 시대 The age of the storm

사도바울은 미래를 내다 보았다 (10). 바울의 말을 듣고 백부장이 선장을 불러 풍랑에 대해서 물어본다. 백부장은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었다. 그래서 바울의 말을 무시 하였다 (11).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에서 영향력있는 사람들의 말을 더 믿는다. 우리는 누구의 말을 더 믿고 살아가나? 가장 중요한건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의 말을 잘 분별해서 들어야 한다.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처음에는 순풍으로 바람이 불다가 갑자기 풍량이 불기 시작한다. 배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어느날 갑자기 풍랑이 불면 정신이 없다. 그들은 14일이나 음식을 먹을 수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세상따라 가면 풍랑을 만난다. 지금 사람들은 풍랑만난 시대에 살고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영적풍랑을 만나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다. ”백부장이 바울의 말보다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더라”(11). 인생의 풍랑을 만나면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하려고 무당이나, 점술가들을 더 찾아간다. 그들의 말을 더 믿고 살아간다. 사람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놓치고 자기 이익이나, 돈 따라 가기 때문에 풍랑 만나는 것이다. 어느날 갑자기 풍랑이 닥치는데 막을 길이 없다. 그들은 할 수 있는 건 다 했지만 헛수고 였다. 속수무책이었다. 이 때 사도바울이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소망의 메세지를 전한다.


2.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I have faith in God that it will happen just as he told me

바울은 이 위기야 말로 하나님을 증거할 기회를 삼았다. 두려움과 불안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여러분이여, 안심 하십시오. 당신들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들의 생명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말을 담대하게 말할 수 있을까? 22절에 답이 있다.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이 풍랑속에서 기도 한 것을 알수 있다.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24). 바울은 확실한 언약의 말씀을 받았다. 확실한 말씀을 받았기에 담대하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바울은 어떤 하나님을 믿었나?.


1)말씀하시는 하나님 God who is speaking

바울은 ‘내가 속한 바 곧 내가 섬기는 하나님’을 말한다 (23). 내가 만난 하나님이다. ‘내 속에 계시는 하나님. 내가 섬기는 하나님’ 이라고 바울은 고백한다. 나의 하나님,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 체험 되어져야 한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 말씀 붙잡고 살아야 하나님이 그 말씀을 성취하신다. 말씀 붙잡지 않으면 문제, 사건 만날때 내 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말씀이 있으면 말씀 따라가게 된다. 그러면 문제, 사건이 하나님의 더 큰 응답으로 온다. 하나님은 말씀을 듣기 원하는 자에게 말씀을 주신다.


2)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 God who does what he says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 주시고 그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내게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이 행하실게 없다. 사도바울이 말씀을 붙잡았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다. 그 말씀이 그대로 응답으로 나타났다. 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다 (창21:1). 말씀하신 그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신실하신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변함이 없으시다. 우리는 말씀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그래서 항상 말씀을 듣고 나의 언약으로 붙잡아야 한다. 지금 당장 응답이 안 와도 말씀잡고 있으면 어느날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으로 온다.


3.말씀성취의 증인을 통하여 237과 5천 종족을 살리시는 하나님 God who saves 237 nations and 5,000 tribes through witness of the word fulfillment

우리는 말씀 성취를 통하여 237과 5천 종족을 살리는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체험해야 한다. 나에게 하나님의 절대적인 언약이 있으면 그 언약대로 성취하실려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다. 풍랑도 죽음도 막지 못한다. 말씀을 붙잡은 사람은 말씀이 성취되기까지는 죽을 수 없다. 문제는 하나님의 절대 말씀이 내 속에 있느냐, 없느냐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없는 것이 문제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있으면 문제가 해결될 뿐만 아니라 더 큰 응답 속에 들어가게 된다. 말씀은 생명과 능력이다. 참평안이다. 나를 바꾸는 것이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다. 말씀가진 한 사람 바울 때문에 그 배에 있는 276명이 살았다. 이것은 로마로 가는 도중에 일어난 구원역사다. 더 중요한 것은 바울은 세계의 중심지인 로마에 가서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 이것은 사도바울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다. 주님은 우리에게도 말씀을 주셨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증거하라. 내 어린양을 먹이고 치라.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내 언약이 안되면 내 언약으로 삼아라. 그 일을 하라고 생명샘 교회를 세우시고 와서 예배 드리게 하신것이다. 말씀안에서 응답받은 증인들의 모임이 교회이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237 나라와 5천 종족을 살리신다.


결론 Conclusion

내가 생각하는 행복, 기쁨, 즐거움이 어디에 있나? 그리스도 안에 다 있다. 솔로몬 왕은 모든것을 가졌다. 근데 마지막에 모든것은 헛되고 헛되도다 라고 고백한다. 세상것 다 가져도 그것으로 진정한 행복과 기쁨이 없다. 반면에 다윗은 영원한, 충만한 기쁨이 하나님 안에 있다고 고백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 기쁨, 만족이 어디에 있는가? 그리스도 안에 다 있다. 실제로 삶 속에서 누려야 한다. 그리스도 말씀에 사로잡힌 자가 행복한 자이다. 그 말씀이 성취되는 현장을 누리는 자가 행복한 자이다. 우리가 한 영혼을 살리고, 말씀 공부하고 제자 키우며, 렘넌트들을 키우는 일은 237 나라를 살리고 5천 종족을 살리는 사역이다. 이것이 영원한 즐거움에 참여하는 것이다.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 속에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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