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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021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May all people become what I am 사도행전 Acts 26:12-32

서론 Intro

성삼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복은 독생자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 이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신것이 가장 큰 축복이다. 구원 받으므로 사단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우리의 신분이 바뀐 것이다. 신분을 기억해라. 연약하고 부족해도 하나님의 자녀이다. 나의 소속은 하나님 나라이다. 나의 배경은 하늘 보좌 이다. 항상 기억해라. 우리가 비록 육신을 가지고 이 땅에 살고 있지만 하늘배경을 가진자로서 하늘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살수 있게 된 것이다. 하늘 보좌의 배경, 축복을 잘 누린 사람은 바울이 였다. 로마까지 생명 걸고 전파 하려고 하였다. 사도바울은 어떤 인생의 여정을 걸어갔나?


1.절대언약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 바울 Paul, the evangelist who goes on the journey of the absolute covenant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고 절대언약을 붙잡았고, 절대미션을 받았다. 그 순간부터 자기가 가야 할 전도여정을 알았다. 그 증거로 1,2, 3차 전도 여행을 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로마로 가는 과정였다. 바울은 예루살렘을 거쳐 로마로 가야했다. 로마로 가는 여정은 유대종교 지도자들의 고발로 바울이 총독과 왕앞에 서게 되고 복음전파하는기회가 되었다. 그것이 바울이 로마를 가는 전도 여정이였다. 바울은 모든 만남을 전도로 연결 시켰다. 바울은 심문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된다.


2.그리스도를 만난 자기 간증 Self testimony of meeting Christ

사도바울은 자기가 유대인이고 바리새인 것을 말한다. 이 말을 한 이유는 유대인들이 바울이 율법과 관습을 지키지 않았다고 고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은 자기가 심문받는 진짜 이유는 바로 구약의 모든 조상들이 바라던 소망, 메시야에 대한 소망 때문이며, 그 분의 부활 사건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런 다음 바울은 자기가 어떻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 변화되었는가를 간증한다.


1)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Before meeting Christ

바울은 주님을 만나기전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였고,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옥세 가두었다.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말을 했고, 외국 성까지 가서 핍박했다. 바울의 고백으로 아그립바왕은 양심에 가책을 받았을 것이다. 할아버지 헤롯은 예수님이 탄생했을 때 2살 미만의 어린아들을 다 죽였다. 그 아버지는 사도행전 12장에 보면 야고보를 죽였고, 베드로를 옥에 가구었고 결국 충이 먹어 죽게 되었다. 이 아그립바왕의 문은 그리스도인들을 픽박하는 가문이었다. 아그립바왕은 자기가 얼마나 큰 죄인의 후손인지 알았을 것이다. 바울의 간증은 아그립바왕의 문제가 무엇인가 정확하게 진단해 주었다.


2)그리스도를 만난 자기 간증 Self testimony of meeting Christ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을 다 잡으로 다메섹으로 가는 중에 그리스도를 만났다. 갑자기 하늘로부터 해 보다 더 밝은 빛이 비쳐왔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 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 박질 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14). 하나님의 뜻을 인간은 거스를 수 없다. 그럴수록 더 큰 고통이 찾아온다. 바울은 예수믿는 사람을 픽박하는것이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을 알았다. 바울은 자기에게 나타나신 분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단 번에 깨닫게 된다. 바울은 구약 성경을 잘 이해하고 있었고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고 구원받게 된 사실을 간증한다. 바울은 아그립바왕에게 복음의 핵심을 말한다.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18). 바울은 그리스도를 만나고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왔다.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었고, 죄사함을 받아 거룩한 기업을 하나님의 것으로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바울의 간증은 왕, 제사장, 선지자 되신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체험하고 간증하고 있다.


3)구원받은 후의 삶 Life after being saved

구원받으면 삶이 변화되게 되어있다. 첫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었다.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16). 둘째는 그리스도를 전함이라.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서 이스라엘과 이장인들에게 빞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아 하니라.” (23). 증인은 자기가 체험한것을 말하는 자이다. 바울같이 이것이 정리되어 있고 가지고 있어야 어디를 가서든지 전할 수 있다. 바울처럼 복음으로 정리된 내 인생을 살자! 내 인생이 복음으로 정리가 되자! 모든 현장을 복음전도의 현장으로 바꾸자!


3. 베스도와 아그립바의 반응 Reactions of Festus and Aprippa

바울의 복음을 듣고 결단해야할 시간표가 왔다.


1)베스도의 반응 Festus’ reaction

바울은 부활에 대해서 말했다. 그랬더니 베스도는 이해가 안되었다. “베드스도가 크게 소리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24). 바울은 자기가 미친것이 아니고 참되고 온전한 말은 한다고 답한다. 바울은 베스도가 아직 복음을 받은 준비가 안 된것을 본다.


2)아그립바의 반응 Aprippa’s reaction

바울은 아그립바 왕을 향하여 “아그립바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줄 아나이다”(27). 아그립바왕에게 믿으라고 권유합니다. 그러자 아그립바 왕은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28) . 이말은 짧은 시간에, 네가 그런 말가지고 나를 그리스도인되게 설득하는냐. 그런말에 내가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바울은 포기하지 않고 또 말한다. “말이 적으나 많은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29). 이 말의 뜻이 무슨 뜻입니까? 첫째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를 들었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믿어야 구원받는다. 듣는것 하고 믿는 것 하고 다르다.지식으로 아는 것하고 체험 하는것 하고 다르다. 만나야하고 내 인생이 변해야 한다.

예수 없는 인생은 왕이 되어도 사단의 권세 아래서 살 수 밖에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모든 죄와 사단의 권세 아래서 풀려나게 된다. 바울처럼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고백하기가 싶지가 않다. 잘못 말하면 교만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만나 그리스도를 당신도 만나고 구원받은 라고는 말할 수 있다. 이 사람이 증인이다. 이런 증인이 되라. 둘째는 모든 사람이 나 같이 복음증거하기를 원한다 바울은 석방될 수 있었는데 왜 상소를 했나? 하나님의 절대 사명을 알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계시다. 237 나라 살리는 복음자가 되라고.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결론 Conclusion

1)하늘보좌를 움직이는 시간 Time to move heavenly throne

영적 서밋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시간이 영적 서밋의 시간이다. 개인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단을 쌓는 시간이 영적 서밋의 시간이다. 이것이 보좌를 움직이는 시간이다.

2)현장을 움직이는 시간 Time to move the field

하나님은 지금도 237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구원 역사를 이루어 가고 계시다. 나의 현장, 전도 대상자를 놓고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은 길을 여시고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그것이 전도 운동, 말씀 운동이다.


3)미래를 움직이는 시간 Time to move the future

후대를 살리는 일, 다민족을 제자로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응답을 누리는 사람들은 바울처럼 ‘나와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담대하고 고백할 수있다. 그 응답의 주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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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021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증거하는 교회 사도행전 Acts 20:24 이원규목사님

서론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고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인도하고 계신다. 이 확신이 있을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다. 복음들었다는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전도현장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 두가지 반응이 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거나 예수가 필요없다고 한다.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은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이다. 바울의 인생을 보면 최고의 바리세인에서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