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pring of Life Church

12/27/20 절대언약과 전도자의 여정 Absolute Covenant And The Evangelist’s Journey 사도행전 Acts 21:1-16

Live Sunday Worship Link: https://youtu.be/ruTepWPfN_I


서론 Intro


사람은 누구나 사명을 갖고 태어난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때 아무 목적 없이 창조하시지 않으셨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때 목적을 가지고 창조하셨다. 우연히 태어난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 문제는 이것을 발견하고 사느냐, 못 발견하고 사느냐 그 차이이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사람은 자기 사명을 깨달은 사람이다. 자기 사명을 발견한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기 사명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육신만을 위해 산다. 자기 사명이 있는 사람은 어려움, 장애물을 뛰어 넘는다. 문제는 지나가는 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전부가 아니라 과정이기 때문에 흔들리거나 걱정하고 방황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명이 없는 사람은 장애물을 만나면 방황하며 해결책을 찾으러 다니고, 안되면 낙심하거나 포기한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어떤 고난과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다메석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절대언약과 사명을 찾았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에게 전하기 위해서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자기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달았다. 주님을 만날때 나를 발견하고 사명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도바울은 그때부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가는 곳곳마다 복음을 증거하고 제자중심으로 말씀운동을 펼쳤다. 에베소에서 엄청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모든 아시아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우상숭배하는 사람들은 우상을 버리게 된다. 거기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고, 예루살렘을 거쳐서 로마도 보아야겠다고 인생의 방향을 정한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언약의 말씀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을 때, 하나님이 그 언약을 성취하신다. 바울은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자기 사명을 발견하며 살아갔다.


본론 Main


1.전도자 바울이 가는 전도 여정의 목적지 The destination of evangelist Paul’s journey

사도바울은 되는대로 전도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여주신 로마가 전도현장의 목적지였다. 로마 복음화가 자기 사명의 목적지였다 (행19:21). 바울에게 있어서 로마복음화는 주님께서 주신 천명이였다. 이방인, 임금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로마는 세계의 최강이었다. 로마를 통해서 온 세계에 복음을 증거 하려했다. 오늘날의 로마는 미국이다. 미국을 통해서 온 세계에 복음이 들어갈 수 있다.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은 원죄에 빠져있다. 아담과 하와의 사건만이 아니다. 사단이 하와에게 말한것 처럼 오늘날 뉴에이지는 우리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 떠나면 결국엔 사단에게 붙잡히게 된다. 사단의 함정, 틀, 덫에 붙잡히게 된다. 그러면 우상숭배를 하게된다. 복음이 없는 종교는 사단이 역사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의 답이 없기 때문에 우상숭배를 한다. 우상숭배는 3, 4 대가 망하게 된다. 사단은 문화를 통해서 사단의 종노릇하게 한다. 또 이념을 통해서 하나님을 못 믿게 한다. 그래서 사단이 주는 운명, 사주, 팔자에 잡히게 된다. 결국에는 영원한 지옥에 가게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유일한 방법인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다. 하나님이 죄 없는육신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다. 왜? 피흘려 죽으셔만 했기때문이다.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다. 예수님이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셨다. 피흘려 죽으심으로 사단 마귀를 무장해제시켜 무력화시키고 지옥의 권세에서 건져내주시기 위해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셨다. 이 분이 그리스도 이시다. 바울은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를 만나고, 인생의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었다. 바로 이 복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 이 세상의 문제가 무엇인지 깨달았다. 이 세상 문제의 해결책이 그리스도인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저 땅 끝까지 증거해야겠다 했다. 바울에게 그 땅 끝은 로마였고, 세계복음화였다. 사도바울은 주님의 말씀성취를 위해서 택함을 받은 사람이었다. 바울은 문제속에서도 자기 사명을 위해서 달려간다 했다 (행20:24). 우리는 나의 사명을 발견했나? 사명을 위해서 공부하고, 일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사명을 발견했다면, 목적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이다. 바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 이다. 그냥 먹고 살다가 가는 인생이 아니다. 우리에게 각자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그 사명가운데 살때 가치있는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2. 전도 여정을 가는 과정에서 일어난 사건 An event that occurred in the course of the evangelism journey

하나님은 전도자의 발걸음을 인도하신다. 거기서 수 많은 만남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를 이루신다. 복음가지고 전도자의 대열에 서 있으면 같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사는 대로 사는 삶이 아니다. 진짜 복음을 알고 살아가면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법은 재미가 없다. 또, 그렇게 살 수 가 없다. 하나님은 복음가진 자를 위해 인생 여정을 준비 하셨다.


오늘 본문에는 바울이 갈 여정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곳곳마다 제자들을 준비해 놓으셨다 (7절). 그들과 함께 교제하며 서로 믿음을 나누며 믿음이 더 굳건해지는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나오는 빌립은 사도행전 6장에서 초대교회의 집사로 세워지게 된다. 그 후 성령의 역사로 광야에서 하나님 만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만나지 못하고 돌아오는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에디오피아 내시가 예수를 영접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행8:40). 그 후에 빌립은 가이사랴에 정착해서 말씀 운동하는 평신도, 복음 가진 전도자로 그 지역을 살리고 있음을 볼 수있다. 성경은 복음가진자들은 모두 전도자라고 한다. 우리는 다 전도자이다. 복음이 없는 사람은 다 전도 대상자이다. 전도는 선교사, 목사만 하는것이 아니다. 평신도도 전도할 수 있다. 바울이 평신도 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게 된다. 빌립은 전도자 바울은 잘 모셨다. 빌립은 4명의 딸이 이었고 바울에게 환란이 올것을 예언하며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한다. 그후에. 아가보가 찾아와 또 바울의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유대인들에게 잡힐 것을 말하며 가지 말라고 진심으로 걱정을 한다.참 감동적인 장면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것이 있었다.


하나님이 바울에게 주신 사명은 예루살렘을 거쳐 로마에 가서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고 하셨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세계복음화 하고자 하는 중심을 보지 못하였다. 그래서 바울은 정말 마음이 상했다 (행21:13). 언약의 여정을 가는 사람한테 가장 필요한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 해야한다. 하나님이 지금 나에세 가장 원하시는것을 구하고 그것을 따라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과 은혜를 보고자 한다면, 지금 내가 있는 곳, 만남, 문제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을 질문하고 기도 해야 한다. 거기에 모든 답이 있다. 어려운거 같지만 거기에 모든 답이 있다. 사도바울은 주님의 절대 시간표를 알았다.


3.절대언약과 하나님의 시간표 Absolute covenant and God’s time schedule

바울은 주님의 절대 언약의 대열에 산 사람이다. 자기 맘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이 언약을 이루시는 시간표를 보았다. 우리에게 각자 시간표가 있다. 나의 시간표와 하나님의 시간표가 나에게 임할때, 그때 역사가 일어난다. 전도자 바울은 자기의 시간표를 전도자의 여정에 맞추었다. 그 시간표에 자기의 전부를 드렸다. 성경에 나온 귀하게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들은 절대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고, 거기에 자기의 생명을 헌신한 사람들이다.

성경에 하나님께 응답받았던 사람들은 하나님의 절대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고 거기에 자기 생명을 걸었던 사람들이다.여호수아 14장에 나오는 갈렘이 좋은 예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갔다. 각 지파들이 땅을 정복한다. 마지막 남아 있는 큰 산지는 강하고 큰 성이어서 아무도 싸움 생각을 안 한다. 이때 40년전에 정탐꾼으로 나셨던 갈렙이 40만에 등장하여 이렇게 말한다. “내 나이 사십오세였을때, 하나님의 종 모세가 나애게 준 약속이 있습니다. 나는 그 약속잡고 지금까지 살아 왔습니다. 그 땅을 오늘내게 주소서, 저 산 지를 내게 주소서, 내가 올라가 싸워 정복 하겠습니다”. 갈렙은 하나님의 절대 언약이 성취될 시간표를 알았다. 하나님의 절대 시간표가 자기 앞에 온 것을 알고 그 시간표를 놓치지 않았다. 생명을 걸고 싸웠다. 그리고 절대 응답이 일어났다. 갈렙을 통해서 가나안 정복이 완성된다.


누구에게 하나님은 응답을 주시고, 복을 주시고 증인으로 삼느냐?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의 절대 시간표가 왔을때 생명 걸고 사명을 감당하면 절대응답이 온다. 오늘 우리는 내가 해야할 것 이 무엇인지 묻기전에,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것을 생각해 봐야한다. 2021년도 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질문해야한다. 아무 생각없이 세상 사람들 처럼 먹고 살기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절대 언약을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할 절대 언약을 붙잡고 사는것이 중요하다. 그 언약 속에서 나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기도 제목을 발견하고, 기도 해야한다. 원단 메시지를 듣는 이유도 한 해 동안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기 위해서다. 그냥 왔다 갔다하는 신앙생활을 하면 실패하는 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하기 위해서 사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것을 발견하고 살아야 한다.


결론 Conclusion

2020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며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을 찾아서 결단하고 시작하면, 내 인생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것을 믿습니다. 이제 2021년도를 준비하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절대 언약을 주시고 전도자의 여정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 Prayer : 2020년도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축복하심을 감사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 중에 이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것 것을 깨닫고, 그 사명속에서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고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되심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하옵소서. 2020년도 남은 며칠동안 하나님이 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며 2021년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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