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pring of Life Church

1/3/2021 하나님 중심의 삶 God Centered Life 사도행전 Acts 21:17-20 조종만 목사님

서론 Intro

2021년도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 수 있다.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사는 삶은 정말 축복이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2021년도를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 왜 그런가? 생각대로 살아간다. 성공할 사람은 성공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실패할 사람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생각을 한다. 세상 사람들은 육신적인 생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먹고 사는 문제, 직장 문제, 사업 문제, 사람과의 갈등 문제, 등을 생각하며 산다. 전부 다 이것은 썩어질 것이고, 지나가는 것이고 인생의 서론적인 것 들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 때문에 낙심하고 절망한다. 전부 자기 중심적인 생각속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잘 모르면 세상적인, 육신적인 것에 생각이 잡혀있다. 하나님 자녀는 세상적인 것 만을 위해서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계획과 뜻, 복음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복음을 생각하는 사람은 육신적인 세상 것에 매이지 않는다. 복음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영적인 사실을 보게 된다.비전과 꿈이 보인다. 그래서 복음의 유익한 삶을 살게 된다. 육신적인 생각과 복음적인 생각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다. 오늘 본문에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형제들을 만나고 선교 포럼을 한다. 그 포럼을 통해서 그의 삶 자체가 얼마나 하나님 중심인 삶 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2021년도를 출발하면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1.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고 Reported in detail what God had done

사도바울은 1, 2, 3차 전도 여행을 마치고 쉬지않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 예루살렘에 가면 결박과 환란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도. 그러나 사도바울은 성령의 인도를 받고 예루살렘에 올라간다. 예루살렘에 있는 형제들이 사도바울을 맞이했다 (17절). 사도행전을 보면 예수 믿는 자들을 자칭하는 몇 가지 단어들이 있다. 제자, 그리스도인, 형제 이런 말이 나온다. 그리스도인 이란 말은 ‘그리스도께 속한 자’ 란 말이다. 제자는 말은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배우는 자’ 이다. 초대교회는 오랫동안 믿는자들을 형제, 자매로 불렀다. 당시 유대인들은 형제, 자매로 불리는것에 대해 거부감을 들어내었다. 특별히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러나 여기서 형제로 부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한 가족이 되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17절). 본질적으로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이시고, 우리는 형제, 자매이다. 기능적으로는 목사, 장로, 집사로 부른다. 그러나 본질에 있어서는 하나님 안에서는 형제, 자매, 또, 제자가 되는 것이다. 바울은 형제들과 만나고 그 다음에 야고보를 만난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동생이다. 야고보는 예루살렘 총회 때 ‘이방인 그리스도인들도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가?’ 에 대해 ‘이 방인들은 할례를 받을 필요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는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그 때 바울과 만났다. 사도바울이 예루살렘 교회를 방문한 이유는 흉년이 들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게도냐와 고린도 교회의 형제들이 헌금한 구제헌금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었다(행11:28-30). 구제 헌금을 받은 예루살렘교회는 얼마나 감사하게 기뻐겠나? 이 일을 통해서 그리스도안에서 한 형제요, 가족이요 ,한 교회인 것을 깨닫게 된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것을 느꼈을 것이다. 그 뿐 만이 아니라, 바울은 하나님이 이방인들 사역에 어떤 역사를 했는지 선교 사역을 포럼했다 (19절). 바울은 2차 선교 여행중에 21개 교회를 방문했다. 그 거리는 총 3천 마일이 넘었다. 3차 전도 여행에는 24개 도시를 4천마일을 다니면서 전도했다. 10년동안 사도바울은 45개 도시를 방문하고 약 7천 마일을 돌아 다녔다. 바울의 전도 여행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한 것이다. 많은 이방인들이 복음듣고 구원 받았다. 귀신들이 떠나 가고 병든자들이 치유 받았다. 교회를 세우고 제자를 세웠다. 자랑할 만도 하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러지 않았다.


1)하나님이 하셨다 God did it

본문에 보면 하나님이 하신일을 낱낱이 보고 했다고 말한다. 자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체이다. 하나님이 하셨다 말한다 (19절). 자기 중심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생활이 얼마나 다른지 볼 수 있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자기를 들어 낼려고 한다. 그러나 복음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은 사라지게 된다. ‘자기는 부족하고 연약 하지만,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하나님이 모든 사역을 이루셨다’고 말하게 된다.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들어 낸다. 교회를 세운것도, 저 사람을 살린것도, 모든것을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사는 자의 삶은 다르다. 바울은 모든것을 ‘하나님이 하셨다’ 라고 보고 했다. 포럼할 때도 하나님이 하신 일 만 포럼할 때 유익이 되고 은혜가 된다. 자기 지식을 자랑하거나, 자기 자랑을 하면 은혜가 안된다. 하나님은 나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일을 하신다. 창12:3 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 복을 주신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시니라”. 바울은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포럼 했다. 우리는 포럼할 때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포럼해야 한다. 그 사람이 증인이다.


2) 자기 사역으로 말미암아 Through his ministry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통로이다. 어떤 통로? 축복의 통로이다. 무엇을 통해서? 나의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흘러가야한다. 나의 복음 전하는 일을 통해서. 나의 찬양을 통해서, 나의 기도를 통해서, 나의 헌신을 통해서. 나의 모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내가 복을 누리고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가? 고백하라. “나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이다!”. 복음을 깨닭을수록 이 사실이 더욱 더 실감이 난다. 한 해 동안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바울은 자기가 하나님의 축복에 통로가 된 사실을 포럼했다.


2.하나님께 영광돌림 Glory to God

그랬더니 모든 성도가 사도바울의 포럼를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우리는 아마 “큰 일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사도바울을 칭찬 했을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바울을 칭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왜 그들은 바울은 높이고, 칭찬하지 않았나? 바울이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것 을 알았기 때문이다. 또 바울은 포럼을 할때 모든것이 하나님이 하셨다는것을 포럼했다. 바울의 중심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포럼을 듣고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그런 포럼이 되길…


결론 Conclusion

어떻게 하면 날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있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단을 쌓고, 하나님을 찬양 하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이다. 하나님께 예배 드릴때, 하나님께 기뻐하고, 감사하고, 하나님 한 분으로 행복하고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 공부, 사업, 먹고 마실 때, 일 할때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를 삶을 살아야 한다. 인간 최고의 목적의 삶은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영광을 돌리며, 그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다. 하나님 만이 우리의 삶의 시작, 원천임을 알때 날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이 가장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 237나라를 살리시나? 하나님 중심으로 살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을 하나님은 사용 하신다. 우리의 가장 큰 죄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 생활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 것이다. 2021년도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나 중심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 모든것 속에서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한다. 그 결단을 하시기 바란다. 하나님 중심으로 살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시대살리는 일을 하신다. 그런 사람들은 시험들고 넘어지지 않는다. 하나님 때문에 픽밥받고 고난 받는 것 때문에 낙심하고 절망하지 않는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렇게 고백하게 될것이다.

2021년 한 해동안 하나님의 중심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여러분에게 하늘 보좌의 축복가지고 237나라 살리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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